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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여행 21일차 (2) 노트르담, 식사 by 블루

루브르를 떠나서 시테섬쪽으로 향했다.

 

날씨에 참 민감하게 되었다.

 

강변을 따라서 쭉 걸어갔다.

 

여기가 경찰서였던가, 법원이었던가… 기억이 안나네 =_=;;;
여행책에서 시테섬 남쪽에 식당이 몰려있는 골목이 있다고해서 그 쪽으로 갔다. 대충 걸어다니다가 만만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서 불어메뉴를 에스파냐어 지식으로 대충대충 때려맞춰서 주문했다.

그래서 나온게 이런 고기+감자+당근 요리와

후식으로 나온 초콜렛 무스. 일행이 좀 다른 걸 시켜주길 원했는데 그냥 똑같은 걸 시켜버려서 아쉬웠다. 이런 데선 다른 걸 시켜서 나눠먹는게 정석아니던가!

그리고서 그 유명한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 들어갔다. 저 탑 위로 올라갈 수도 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일찌감치 포기

대신 성당내부 1층은 따로 줄을 서지 않아도 구경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쭉 돌았다.

여기서도 초를 봉헌하고 싶었는데 현금이 떨어진 참이라 못했다. 여기서 또 하나 팁: ATM이라고 하는 것보다 Cash Machine이라고 하는 걸 더 잘 알아듣는 듯. 아무래도 유럽에선 영국영어를 더 쓸테니..

노트르담 성당은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분위기가 난다.

 

그래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다른 각도에서 찍어봤다. 그리고서 시테섬의 다른 관광지를 다녀보도록 했다

요번 여행기 요약: 노트르담 성당을 봤다. 식사를 했다
사용금액: 식사 14.9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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